바로 그 교회! (The Church)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전 자신을 쳐다보던 120명의 사람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흩어지지 아니하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는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대 그 마가의 다락방에

약속의 말씀이 있었고
100%의 순종이 있었고
100%의 헌신이 있었고
뜨거운 기도가 있었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성령의 권능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우리 선한샘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끌어간 교회, 성령의 권능을 받기 전에는 사역에 뛰어들기보다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했던 원형질 교회, 바로 그 사도행전적 교회를 지향합니다.

바로 그 성도! (The Christian)

하나님이 당신의 자존심을 거시면서 사탄에게 자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1:8)

하나님의 이러한 자랑은 욥의 입장에서 보면 커다란 재앙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자랑하신 욥을 두고서 사탄이 작정하고 공격했으니까요. 말할 수 없는 환난과 고통이 욥을 죽음의 벼랑끝까지 몰로 갔으나 그는 끝내 하나님의 자존심을 지켜 드리는 성도로 우뚝 섰습니다. 욥의 인생에 아픔이 있었고, 눈물이 있었고, 고통과 환난이 있었으나 욥은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극복하였습니다. 욥은 사탄의 공격을 당하기 이전부터 이미 갑절의 축복속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자랑스럽게 기억된 성도로 말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없는 천국은 내가 싫고요. 예수님 계신 지옥은 내가 싫지않아요” 라고 고백하는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바로 그 성도로 말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바로 그 성도들이 바로 그 교회에서 위대한 계명 (마24:37-40)과 위대한 사명 (마28:18-20) 에 위대하게 헌신하는 것입니다.”